국기원 9단 승단식에 한복형 예복 첫선… 엇갈린 태권도계 시선! 왜?


  

20일 오전 11시 ‘2021년도 제2차 9단 수여식’에 한복형 예복 첫 도입

예복을 입고 9단 승단식에 참여한 국기원장을 비롯한 9단 승단자들의 모습

국기원이 태권도 9단 수여식 품격을 높이기 위해 개발해 온 ‘예복’을 첫선을 보였다. 태권도계 시선은 엇갈린 양상이다.

 

20일 오전 11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2021년도 제2차 9단 수여식’에서 예복을 입은 9단 승단자와 부원장과 연수원장, 원장 등이 입장 했다.

 

처음 도입한 ‘예복’은 우리나라 사상적 원형인 음양오행의 뜻과 조화가 담긴 색 오방정색과 오방간색을 활용해 개발했다.

 

한복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목은정 디자이너가 개발한 이 예복은 국기원장용, 국기원 부원장 및 연수원장용, 9단 승단자용 등 총 3종. 우리나라 전통 문양과 태권도 동작 문양에 태극을 바탕으로 개발된 픽토그램, 그리고 국기원 CI를 응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국기원 9단 승단식 예복 도입 소식이 알려지면서 태권도계 시선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태권도 고단자 품격을 올리는데 충분한 예복이 될 것 같다라는 긍정적인 의견과 태권도 9단 최고의 예복은 ‘도복’이 되어야 한다라는 부정적인 견해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여러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첫 선을 보인 9단 승단 예복. 여러분의 생각은?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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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무카스미디어 편집장. 

태권도 경기인 출신의 태권도-무술 전문기자. 이집트에서 KOICA 국제협력요원으로 26개월 활동. 15년여 동안 태권도를 통해 전 세계 46개국에 취재를 통해 태권도 보급과정을 확인. 취재 이외 다큐멘터리 기획 및 제작, 태권도 대회 캐스터, 태권도 팟캐스트 등 진행. 늘 부족하지만 도전 중. 
#국기원 #9단승단식 #9단수여식 #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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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심

    우리나라 큰일이다..
    정치는 뭐든 그냥 하는 모든일에 불만과 막말로 도배하는 벌레가 세상을 좀먹고 있네....

    2021-11-24 12:11:0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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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인

    하는일 없이 세금(심사비)로 쑈하는 모습이 국민들의 혈세로 쑈나 하는 정치꾼들 답구나.

    2021-11-18 08:24: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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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KD Man

    전임 시절에 송사비용을 과하게 사용했다며 되 찼겠다고 소송을 한다는데 이번 예복 도 다음 임기가 되면 비용을 과 하게 지출했다고 소송을 하겠구나. 염병!

    2021-11-10 09:00:11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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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도인

    한혜진 기자님 국기원장이 기사를 내리라고 지시하진 않겠지만,
    태권도인으로 부탁드립니다. 기사내려주십시오.. 부끄럽습니다.......

    2021-11-03 17:57:48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태권사랑

      당신이 뭔데 기사를 내리라는 겁니까? 기자의 사명이 뭔지를 모르는 군요.

      2021-11-06 19:00:24 수정 삭제 신고

      0
  • 무덕관

    이게 지금 뭐하는 뻘짓꺼리야 !
    나만 창피한건가 ?

    2021-11-01 16:03:57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태권인

    또 세기의 웃음 거리가 생겼구나.

    2021-10-30 09:4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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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

    실무진들은 귓구멍 열고 들어주세요.
    그리고 말려주시고 이건 아니라고 큰소리 내어주십시오.
    민심이니 왕(?)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시도협회 및 단체장 그리고 국기원장 선거는
    일선 관장들에게 투표권을 주십시오.

    지금 그러고 있지 않냐?

    각 시에 지역구 장을 뽑는데도
    이미 정해진 인사가 있는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온갖 행패와 꼬라지를 부리는데 일선 관장
    입장에서는 수련생들 차질없게 심사보게 하는게
    생계와 직결되니 그들에 개*랄을 그러거나 말거나
    눈감고 답답한 마음만 커질 뿐이지요.

    어디다 하소연 할곳도 없고.그나마 윗선에서 볼것같아
    열심히 댓글 달고 있지만...

    세계화요? 본국이 개판인데 무슨 세계화를 합니까
    심사 제도 부터 바로 잡으십시오.

    마치 "국기원이 대형프렌차이즈 도장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돈만 받아주고 놀아주고 심사는 대충 통과 시켜주면 그만입니까?

    그놈에 예산 얼마나 쌓아 두시게요?
    제대로 쓰고는 있습니까?

    거지같이 저기서 부비고 지원받고 그기서 너 스레 떨고 지원 받고 국기원이 종교입니까?
    툭 까놓고 똑같은 형태잖아요.

    국기원은 예산가지고 장난질하지 마시고
    각 시도 협회 심사비는 국기원에서 직접 받으시고
    이하 단체 임직원에게는 월급만 주십시오.

    그러면 직원이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런말 하는 임직원을 자르십시오.

    유명 기업가가 그런 말 했죠.
    "사람 보다 침팬지가 일을 더 잘한다면 .."
    듣기 거북한 소리일 수도있지만, 직무에 적합한
    직원을 채용 하는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디자인 관련해서도 외부에 의뢰를 하고 있고
    전산 관련해서도 전문가가 없으니, 도장업무 시스템에 개선은 전혀 없고, 심사결과는 2~3주만에 나왔는데 품.단증을 받는데는 수개월이 걸리는 이 시스템.

    늘 그렇죠 이렇게 해왔으니까..
    일선에서 불편을 이야기해도 심사권을 가지고 있는
    시도협회, 국기원에서 짜증한번 내면 더 이상 말을 못
    합니다. 불이익이 생길까봐요.

    그리고 "암행어사"를 두세요. 감사라는 직책은 없애요.

    여기까지가 왕이 해야될 일이고 숙제입니다.

    다른 원장님들이 하지 못했던걸, 할 수 있습니다.
    그때야 비로소 국기원장님이 되실 수 있습니다
    그러실 능력과 경험 있으시잖아요.

    심사에 어떤놈이 돈을 남겨먹었는지
    경기에 어떤놈이 돈받고 봐줬는지.. 아 이건
    또 다른 사람한테 호소해야하나요?

    임기중에 향후 10년을 보시나요?
    100년 보시고 태권도 역사에 큰 획을 그어주신
    훌륭한분이 되어 주십시오.

    앞전에 태권도 역사에 관한 기록물들은
    알기 어렵지만,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후세에 기록은 감춰지지 않고 기록에 남을 것입니다.

    닉네임이긴 하다만 혹시라도 IP추적이든 해서
    불이익을 당할까 걱정되긴 하지만,
    이후에 다른 많은 태권도인들이 동참해줄거라 믿고 댓글 남겼습니다.

    2021-10-27 02:19:0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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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1

    고단자는 차라리 국기원 도복과 띠를 주세요

    2021-10-26 18:53:1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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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치겠다

    지랄을 한다

    2021-10-26 13:54:35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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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멋이 없다

    저는 현재 국기원 7단의 태권도인입니다. 승단식 예복과는 상관없이 꾸준히 태권도를 수련하여 조만간 8단 승단을 목표로, 그 이후에는 9단으로 계속 승단하는 것을 저의 목표 중의 하나로 꾸준히 수련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9단 승단을 하게 될 때 국기원에서 의무화하는 예복을 입어야 한다면, 이번 국기원 9단 승단식의 한복형 예복 디자인은 별로 라고 생각합니다.

    태권도의 중심 기관 중 하나인 국기원에서 만들었다면, 실용적인 여유를 살리면서, 태권도를 꾸준히 수련해 온 있는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언젠가는 자랑스럽고 멋스럽게 입을 수 있도록 우아한 멋이 있어야 하는데...

    정말로 멋이 없습니다.

    실용성도 없고, 자랑스러움도 안 느껴지고, 부러움도 사지 못하고, 멋도 없는 이 예복...
    정말 목은정 디자이너와 국기원이 만든 작품 맞나요?

    저는 목은정 디자이너님이 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 때 보여 준 무릎 잘록 섹시한 한복을 통해 세계에 전달해 준 긍정적이며 신선한 충격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그래서 통일성과 일체감을 주는 수련을 위한 도복의 다양성과는 별도로, 수련복이 아닌 예복으로서 멋지고 입고 싶은 태권도 최고단자의 복장을 나름 기대하였습니다

    예복이기 때문에 실용성은 첫번째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태권도를 오래 수련한 분들의 몸을 걸지적거리는 긴 천으로 가리고 덮어서 그 몸의 선을 보이지 않게 만들고, 움직임을 제한하는 것 보다는, 그 분들의 몸을 자유롭고 멋지게 돋보이도록 도와주는 예복으로서의 고민은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2021년 10월, 제가 보는 국기원 9단 승단식의 한복형 예복은 오랜 세월 어떤 행동을 꾸준히 한 사람들이 어떤 경지에 이르렀을 때 자랑스럽게 입을 수 있는 예복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목은정 디자이너님의 한복 의상에 자주 나타나는 원형 금박 문양이 엄청나게 더 커진채 아랫배 한가운데에 턱 하니 놓여 있어서 그 문양 외에 다른 것들은 눈에 잘 띄지 않았고, 그 외에는 목은정 디자이너님의 작품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심지어 태권도를 하는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9단 승단자에게 이런 옷을 입히도록 하자는 의견을 낸 것이 맞는가하는 의문이 들게 만듭니다. 씨름의 천하장사가 입는 가운 같은 한복도 아니고...태권도를 한 사람을 위한 복장이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이게 최선이었나요? 더 잘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예복의 필요성을 느껴서 꼭 만들어 입혀야 할 복장이라면, 디자이너님께서 태권도를 꾸준히 수련해 오신 8단, 9단분들의 의견을 경청한 뒤에 디자인을 하셨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누구에게 물어보아도 별로라는 평이 들리는 조잡하고 싼 티나는 옷은 입고 싶지 않습니다.

    2021-10-26 00:3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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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범

    태권도장에는 태권도가 있어야한다
    도장이살아야 태권도가 산다
    아무리 말하면 무었하나요

    평생을 태권도 복을 입고 수련 하여 최고의 경지인 9단이되신 선배님들도 이제는 도복대신 예복을 입으시는군요

    태권도 최고수장인 원장님 마져도 도복대신 예복을 선택 하셨네요 이것이 우리가 그토록 지키려했던 전통성 인가요?
    태권도장에 줄넘기 놀이형 체육하고
    도복대신 트래이닝복을 입는 것처럼 ㅠ
    이렇게해도 승단심사는 다 합격하고 휴(한숨)

    한복 느낌보다는 투구만 쓰면 일본 사무라이 복장 같습니다

    2021-10-24 09:56:27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최사범

    ㅋㅋㅋ이런 코메디가 있나...멀쩡한 공인도복 냅두고 웬 조선시대 왕놀이?? 제자들은 신하여? 노비고? 이런 걸 아이디어라고 생각한 놈, 결재한 놈 죄다 해고하시오~모두가 평등한 세상에 신분제를 도입하고 싶어하는 꼰대들...태권도를 물들이지 마시오

    2021-10-23 17:13:06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TKD man

    원장이 정치꾼 출신이라 그런지 쑈 하는데 돈과 시간을 많이 소비 하는군요. 저도 10여년전에 9단을 땄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국기원에 바람 잘날이 없는데 좀더 신중히 심사 숙고하시여 운영을 하셔야 갰습니다. 참고로 저는 1954년생입니다. 지금도 도복을 입고 건강관리도 할 겸
    일주일에 4~5일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습니다.

    2021-10-23 10:50:47 신고

    답글 0
    • 해외사범

      선배님 말씀 지당하십니다.

      2021-10-23 12:11:21 수정 삭제 신고

      0
  • ㅋㅋㅋ

    9단에 어울리는 실력을 보여주고 입던가

    2021-10-23 10:32:29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답답

    저는 국기원장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는
    잘 모릅니다. 다만, 태권도계에 답답한 마음에 원장님이라 부르며 소리내보겠습니다.

    원장님 태권도는 국가정치가 아닙니다.

    지금 너무 멀리 보신거예요.



    정치처럼 민심이 중요한게 아니고

    태권도 세계화도 지금은 중요한게 아닙니다.



    올림픽 보고 계시잖아요?

    얼마나 부끄럽습니까?



    요즘은 미국도 차량 운행 한다고..?

    곧있으면 미국도 학교앞에서 마케팅 하겠지요..?



    미국이 앞선게 아니고 한국보다 10년 뒤쳐진 악습을 따라가고있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이 도장 레드오션을 달릴때 미국이 정통

    태권도를 하면서 급성장을 할때 ㅂㅅ같은 한국 도장들은

    역시 미국 아메리칸드림이라고.. 사실은 정말

    단순히 앗. 태권. 태권. 주춤서 정권지르기 하고있었는데말이죠.



    지금 신세대 젊은 관장님들 정말 잘가르칩니다.

    운동도 잘하고 센스도 있고 지도법도 월등합니다.



    그리고 생각도 깨어 있고요.



    간혹 어떤(?) 관장님들이 사범님들에게

    태권도도 좋지만 애들이 어리니 재밌게 해주라고

    회원 유치를 위한 도장을 운영합니다.



    원장님. 왕이 제일 조심해야할 사람이 가장 가까운 사람

    이라고 들었습니다. 시야를 넓혀주세요.



    신세대 관장님들은 원하고 있습니다.

    본질이 중요한것을 알고 있기때문에

    정말 잘~ 가르쳐서 승품.단 심사에

    제자들을 보내도 웃음거리밖에 안되는

    실력으로 합격하는 옆 도장을 보면

    당연히 지도력을 인정 받겠지라고 생각했다가

    나혼자만에 ㅈㄹ이였구나 합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실력이 안되면 심사 불합격시겨주십시오.

    대신 재심사 비용은 받지 마세요.



    책상에 앉아서 문제되지 않을까 걱정하지마세요.

    코로나도 극복해내는 관장들입니다.

    중심이 없어서 그렇지 엄격히 심사제도 강화하면

    관장님들 도장에서 놀이 안시키고 태권도 제대로

    시키게 됩니다.



    일년이면 됩니다. 국기원 심사장에서

    품새도, 겨루기도, 격파도 제대로 하는 모습

    보면



    가성비갑,케어 좋은 학원, 맞벌이 유치원 저학년 필수템이 아니라 꼭 보내야하는 필수코스가 되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힘들다고 하면 태권도는 그만두게해도

    공부는 힘들다고하면 설득하지 않습니까?

    그 이유는 공부해서 학업성적 따라가다 보면

    본인이 희망하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질거라

    하는 세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세대가 달라졌다고요



    태권도가 영어 수학보다 중요 하지 않나요?

    태권도 제대로만 가르치면. 외국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정서에는 영어 수학보다 값어치(?)는

    올라갑니다.



    다시 한번 당부드리지만 세대가 바뀌었습니다.

    2021-10-23 06:32:46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이전관장

    원장은 황제냐
    나머지는 신하냐
    사극을 찍는거니
    도복이 제일어울리는 것 아닌가
    원장 지는 국회의원때 도복입고 잘도
    다니면서 무슨 자기가 황제인가
    정치하더니 보여주기식 이딴것만
    배워서 에구

    2021-10-22 16:08:20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답답

    많은 사람들이 비판하고 있는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걱정되는건.
    또 무엇인가 할까봐이다.. 국기원 임직원들은 제발 지금 현재의 가장 시급한문제를 좀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도 예복을 한답시고 예산을 낭비 하지 않았습니까.

    국기원이 돌아가는 시스템의 핵심이 태권도인들의 승품,단 심사의 심사비 말고 국기원의 자체 수익 창출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누구 마음대로 이런데 예산낭비를 하고 있나요?
    제발좀 귀좀 열고 들으세요.

    지금의 가장 문제점은 눈으로 보여지는 것들이 시급한 것이 아니라.
    이제라도 국기원 심사제도에대해서 면밀이 검토하고 어떤 것들이 문제이고
    여지껏 수십년동안 해온 이 썩어빠진 국기원 심사제도를 좀 신선하게 바꾸란 말입니다.
    이게 본질이고 팩트 입니다.
    국기원 심사제도 문제 있다고 그동안 수많은 지도자들이 소리높여 어필하고 있는데
    그것은 들여다보지 않냐는 말입니다.
    지금이야 코로나로 인해 관중이 없으니까????

    승품,단 심사장에 일반 관중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있는 심사 현장보다,
    이번 9단 수여식에 많은 관중들이 왔었다면 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을정도로 챙피했을 거요.

    지금 많이 늦었습니다.
    이제라도 하루 빨리 한눈팔지말고 태권도 본질에 접근해서 뜯어 고쳐야 합니다.
    새 판을 짜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심사보고 승단하면 안됩니다. 그게 팩트입니다.

    2021-10-22 15:15:30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이전관장

      글 너무 좋네요
      원장이 저걸보고 정신차릴지는
      모르지만요
      도장들 피같은 심사비 가지고 저런 뻘짓을

      2021-10-22 16:09:44 수정 삭제 신고

      0
  • 7단

    예복을 통해 9단 승단하신 분들을 예우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합니다만, 사진 속 원장님이 너무 튑니다.
    태권도인 모두가 열심히 수련해서 꼭 9단에 올라야겠다는 느낌이 들 예우법을 생각해 보면 좋겠네요~
    지금 현재 6~8단 분들께 설문조사 하는 방법이 가장 좋겠습니다.

    2021-10-22 13:26:02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비 룡

    반대 합니다.
    새로운 시행은 좋으나.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개선해야 부분이며,
    꼭 지금 필요한것 입니까?
    공인도복 착용이 더욱 아름답고 빛나는데
    일선도장에서도
    승품심사 할때. 오픈도복 착용 하고 응시하시지요.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습니다.

    2021-10-22 10:59:34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목동

    웃기지마라.
    코트 (매트) 구두 나벗고 해라.
    애들한테 운동화신고 매트 오르지마.
    큰소리 뻥 뻥 치더니. 내로 남불.
    태권도는 교수, 관장, 코치.회장. 이렇게 직책이 파트별로
    나눠있지만
    근본적 무도. 사범 (스승)이다.
    나름 머리맞대어 시행은 좋았으나.
    공인도복.(백의 민족)사상 바탕으로 하는것이
    더 옳다고 한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 맑듯이.

    자꾸 근본 버리고.엉뚱하게..
    품격? 위상?
    좋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잘못된것 은 잘못된것 이므로.
    개선해야한다.

    2021-10-22 10:54:51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낙무아이

    예복 너무 이쁘네요. 예복입는거 저도 찬성입니다.

    그러나 많은분들이 얘기하셨듯이

    국기원 원장이 마치 왕인듯한 모양새가 너무 보기 안좋네요.

    국기원의 주인은 태권도인들입니다. 국기원 원장은 그저 원장일 뿐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죠.

    아무튼 예복은 보기 좋네요.

    2021-10-21 22:09:24 신고

    답글 1
  • 답답

    그래 9등 승단자에게 예복을 입히는 것 좋다이거야.

    근데 지금 문제가 되는건 국기원원장이 마치 제일 높은 사람인마냥 예복을 맞췆다는게 문제인거지.

    9단 수여자가 국기원장 신하인가?

    그럼 전세계 태권도 수련인들은 왕의 거느리는 백성?

    국기원장은 국기원이라는 기관을 책임총괄하는 사람이지 왕이 아닙니다.

    생각을 좀 바꿨으면 좋겠는데요?

    아파트도 주민이 주인이고 관리소장은 주민들이 고용한 직원일 뿐입니다.

    그에 맡은 바 임무를 하면 되지 관리소장이 주민들의 "장"이 아니지요.

    국기원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세계 태권도인들이 고용한 국기원장일 뿐이지

    태권도인들의 왕이 아니랍니다.

    9단 승단자에게 예복을 입히되 국기원장은 앞으로 양복입고 9단 승단자에게 예우를 갖추세요.

    2021-10-21 17:13:12 수정 삭제 신고

    답글 0
  • TKD Man

    왕족 시대로 돌아 가자는건가? 아니면 9단이라고 거드름이나 떨려는건가? 나도 9단을 딴지가 10년이 다가 오지만 겨우 이런 식으로 폼이나 잡을려고 9단울 따지는 않았다. 긴 세월의 경혐을 후세에게 남갸줄수 있는 일이나 했으면 좋겠다.

    2021-10-21 15:52:20 신고

    답글 0
    • 낙무아이

      아니 9단을 딴지 10년이 지났으면 연세가 어떻게 되시길래;;

      2021-10-21 22:01:39 신고

      0
  • 해외사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닙니다. 창피해서 태권도복을 입을수가 없습니다.. 저런 동기부여를 할것으로 태권도 저변확대가 더 될것같으면 차제에 태권도란 무도명도. 버리고 다른 무도명으로 개명을 하는게 좋겠습니다. 태무도-태수도-등.. 태권도는 국기원에만 사용하는 무도명이 아닙니다.... 전 세계인의 브랜드입니다. 제발 태권도를 가만 놔두세요.. 정말 한국인들 쇼맨십에 진저리 납니다... 이동섭원장님 태권도계 역적으로 기록 해두겠습니다-

    2021-10-21 11:07:5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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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opa

    참 이사람들 머리속에 한번 들어가 봤으면 싶다. 그러니까 이사람들 머릿속엔 도복은 하찮은 것 인거지? 창피하지않나 이런짓들 하면 ?

    2021-10-21 10:45:02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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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vel

    무도인이 왕입니까? 차라리 고전으로 가려고 한다면 왕족이 입는 옷이아닌 무인들이 입는 옷에대해 고증을 하고 했어야죠.
    국기원 9단이 지향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왕이 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무인들이 쿠데타라도 하고 싶은 겁니까? 예복이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 안할 태권도인들이 어디있겠습니까? 그 예복을 이렇게 만들어 놓으니 문제인 것을, 무인들이 입으면 품격이 느껴지고 무인의 향기가 느껴지는 그런 디자인은 어디가고 어디에서 본적도 없는 왕족들이 입는 것 같은 옷들로 9단을 입혀놓으니 누가봐도 어색하기 그지 없는 것이죠. 지금 국기원이 하는 모든일들이 대부분 그렇습니다. 문제는 WHAT 이 아니라 HOW 입니다 .

    2021-10-21 10:02:2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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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왕국

    태권도가 이조시대로 돌아가는거 같습니다.
    예복 디자인 좋고 멋집니다.
    허나~ 태권도 최고의 단인 9단 수여식에 원장님이 너무 빛나십니다. 9단 수여식에는 오랜시간 수련해오신 9단 선배님들이 주인공 아닌가요? 사진을 보니 사극드라마 보는거 같지 않나요~
    나름 예복도 만드시고 공도 들이셨는데 조금 더 공감능력을 발휘 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럼 더 많은 태권도 인들이 이동섭 원장님을 지지 할거라고 봅니다.

    2021-10-21 01:00:5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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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kr

    이동섭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한민국 태권도 세계적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랑 전

    2021-10-20 20:10:49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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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단 송관장

    왜 반대를 하는지 이해 불가 입니다 9단 수여식때 도복을 입는 것도 좀 그렇고 그렇다고 양복도 그렇고 5~60년 평생 수련하여 승단을 했는데 말입니다 예복은 잘 된것 같습니다 예복이 맘에 안든다면 차차 개량해나가면되는것이고요

    보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20 20:08:3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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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단

      아뇨 9단 수여하시는 분들이 주인공인데 국기원장이 주인공 되는 느낌입니다 예복 이쁩니다 하지만 주인공이 바뀌는 건 정치인이 정치 한다고 생각만 될뿐입니다

      2021-10-22 08:58:58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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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건

    그동안 고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라 생각이들고
    스포츠 무도계에서도 귀감이될수 있을거 같아 보기 좋은데요

    2021-10-20 19:55:52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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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단

    왜? 반대하는지요
    일선도장에서도 1.2.3품시범단 애들
    도복을 차별화해서 자부심을 심어주고
    차별화에 신경쓰는데

    도복이 더 좋다라는 의견 나쁘지않습니다
    다만 지금 땀이 찌든 도복을 입고 승단하던
    예전시대는 지낫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심사볼때는
    깨끗한 도복 입고 심사보는
    예전에 못먹고 못살던 선배가 물려준
    스승님이 물려준 도복이 감사햇던 때가
    아니라 어디 좋은 도복 기능이 괜찮은 도복
    이 생기면 구입하고 선물합니다
    9단 오랜기간 수련을 통해 얻는 태권도 최고의
    단을 승단하시는 분들이 좀 화려한 도포입고
    승단식을 하면 큰일 나나요
    삐땃한 시선보다 이왕하는거 보충해서 더 좋아질수 있는 의견이 좋을거 같습니다
    멋지고 한번 꼭 입고 승단해보고싶은 맘이 생기네요

    2021-10-20 19:33:5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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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ke

    차라리 제발 아무것도 하지마라...

    2021-10-20 18:34:49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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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망함은누구것?

    나라에 王이 못되니
    태권계 王이 되고싶었구나.
    아... 미쳐돌아가고있구나...
    허튼짓그만하고 도장에 지원해라...
    소중한 심사비를 왜 늬들 왕놀이에 쓰는것이냐.

    2021-10-20 15:32:38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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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인

    보여주기식 심하네 ㅋㅋㅋ

    디자인도 너무 촌스럽다...

    지금 어느 시대가 어느 시댄데, 저런 거적대기 같은걸...

    2021-10-20 15:10:3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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